조카 야구공을 만들어주니 엄청 잘 갖고 놀길래
DIY 키트를 구성했다.
형부가 야구광인걸 아는건지... 아님 안에 딸랑이가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ㅎㅎ
울조카의 엄마, 그러니까, 우리언니는
내가 만들어준 펠트 야구공을 세탁기에 옷가지와 함께 막 돌린다-0-;;;
그래도 야구공이 터지지도 않는거 보면
역시 손바느질이 정답인가보다. ^^
임신한 분들 태교에도 도움되는 손바느질!
아...
내사랑 토르님~
실물이 더 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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