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야구, 농구, 축구 등,, 일단 구기종목은 모두 아우르고 있고,

 

각종 운동 매니아이다.

 

모르긴 몰라도, 조카는 공을 좋아할 거라며.

 

 

 

아기들이 갖고 놀기 좋게 부드러운 펠트로 야구공, 농구공을 만들었다.

 

물론, 공 안에는 딸랑이를 넣어서 호기심 자극!

 

 

 

 

 

야구공은 조각을 흰 실로 이은 뒤 그 위를 빨간 실 4겹으로 스티치를 넣었고,

 

농구공은 검은색실 3겹으로 버튼홀 스티치를 했다.

 

 

 

 

 

 

이렇게 소서 밑에 놓고 발로 마구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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