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지우개에 그림을 그려 스탬프랍시고 볼펜잉크 묻히고 그러던 시절이 있었는데...
또 했다!!!
지우개에 한 건 아니지만 판화재료로 슥삭슥삭.
힘주느라 손이 무지 아픈데도 너무 재밌다.
밑그림을 옮겨서 테두리를 파주고,,
도장에 찍힐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긁어낸다.
바깥부분도 파내고 찍어보면,,
잉크는 메탈릭핑크.
또 만들어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