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언니, 형부와 함께한 마라톤.
아침에 후다닥 일어나서 나가느라 카메라도 못챙겨나갔다.
그나마 아이폰으로 인증샷~
역시나 내 사진은 없고..ㅋ
내 완주기념 메달은 언니네집에..ㅋ
테이핑 받으려고 줄서서 언니랑 완전 시트콤 찍었음.
계속 핑크색으로 테이핑 하면 안되냐고... 속삭였던. ㅋ
근데 검정ㅋ
전기테이프 아니냐며. -0-
언니의 피니쉬~
나보다 늦게 들어왔음 ㅋ
밥 먹고 집에 갈 때까지 메달을 걸고 있었다는.
다음엔 10km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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