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도 훌륭하지만
가사가 와닿는 노래.. hands.
(뮤직비디오는 살짝.. 부담스러운건 사실^^; 리사 헤어스타일도 살짝...ㅋ)
hands - m-flo
あたたかいね 君のその手
肩にふれてよ とけるまで
言葉さえも出なくなるよ
夜明けの空につれてって
ながれにそる船のように
私の髪に通す指
静かな夢でおわる前にさらってよ
風にのって
夕日がそめる赤い雲を抜けて
夢の終わりにいてほしい
近くにいても 遠くにいても
パズルが解き明かされた日
何よりも感じたい その手を…
따뜻하네 너의 그손
어깨에놓아줘 녹을때까지
말조차도나오질않아
새벽녘의 밤에 데려가줘
바람따라 가는 배처럼
내머리카락을 만지는 손가락
조용한꿈으로 끝나기전에 날 데려가줘요
바람을 타고
해질녘에 물든 빨간 구름을 가로질러
꿈의끝편에 있어줬음해
가까이에 있어도 멀리있어도
퍼즐이 다 꿰어맞춰졌을때
무엇보다도 느끼고싶어 그손길을..
la la lala.....
+ 가까이 있어도 멀리있어도
퍼즐이 다 꿰어맞춰졌을때, 무엇보다도 그 손길을 느끼고 싶어..
'음악과 함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 - 정인 (0) | 2011.05.01 |
---|---|
Chopin - Polonaise No.6 Op.53 (0) | 2011.03.21 |
In My Life (Beatles) (0) | 2011.02.19 |
Take me to your heart - MLTR (0) | 2011.02.14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 | 2011.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