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뒷산 등반
+ 슬리퍼 신고서ㅎㅎ
뻔한 와플집보다 땀흘리며 무작정 길을 따라 가는 게 더 좋았던.
2008년 8월 장마가 끝난 뒤
이 날 너무 더워서.. 바지가 젖어도 등반(?)하는 길에 웅덩이가 보이면 풍덩 빠졌더랬지..
모든 것이 새로워 보였던 날.
같이 갔던 쌩오라버니는 포즈만 잡아줄 뿐이고..
난 덥다고 무거운 카메라 대신 디카로 촐싹 촐싹
여름을 싫어하는 나에게 느낌을 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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