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I Love Me 2011. 12. 19. 18:01

어느새 12월이다.

작년 이맘 때

걱정하고 마음졸이고 고민하던게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

시간이 점점 빠른속도로 흐르고 있는데

나는 흐르는 속도에 반비례하여 점점 작아지는 것만 같다.

흐르는 시간을 붙잡고 싶은 것은

아쉬움이 많아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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